작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한 토스의 IT 컨퍼런스 SLASH22를 라이브와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했다.
Slash는 ‘획을 긋다’라는 의미라고 한다. 토스의 엔지니어들이 사용자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기 위해 관습을 깨고, 기술 혁신의 한 획을 그었던 경험들을 축약한 키워드라고 한다.
업무 시간에 진행되어 동료에게 링크를 공유하고 반 공식(?)적으로 시청할 수 있었다.
시청 시 많은 동시 시청자의 채팅창은 이벤트로 읽을 수 없을 정도록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친절하게 진행된 컨퍼런스 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매번 새로운 길을 간다는 토스..
토스 피드를 통한 문화 전파.. 블라인드에 수 없는 글까지..
IT 개발자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는 기업이 아닐까 싶다.
이제 토스란 회사는 IT 산업 전반의 좋은 문화를 전파하고 기술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대단한 사람들이 모인 회사임은 틀림없다.
고퀄리티 음악과 영상 편집에 너무 놀랐다. 사전 녹화를 방식은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 이런 편집과 음악에 발표하는 개발자들을 얼마나 보람차고 설레일까.. 한편으로는 부러웠다..
다만 발표자의 카메라 포커싱이 불필요하게 변경되는 것은 아쉬웠다.
인상 깊었던 세션을 섹션으로 두었다. 후기는 다시 보며 정리하기로 하자.
최근에 프로젝트 막바지로 너무 바쁘다.😂
UIKit으로 만들어진 토스 디자인 시스템, SwiftUI에서 쓸 수 있을까?
토스 앱 오픈시간 1초를 줄이기까지
Effective Component 지속 가능한 성장과 컴포넌트
UX와 DX, 그 모든 경험을 위한 디자인 시스템
스페셜 굿즈
녹색 박스는 토스에서 온 게 아니다. 우리 회사에서 온 것!👍 토스 굿즈는 갈색 박스!
포장을 뜯어봤더니 두둥 흰색 박스가 보인다.
보라 이 고급스러운 자태를!
No User, No Technology.
토스의 SLASH21의 슬로건인데 이번에도 사용했다.
이게 무슨 뜻이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뜯자마자 스티커가 보인다.
필자는 재미있는 개발스러운 글자가 있는 스티커를 좋아하는 취향이라 스티커는 일단 넘겼다.
토스와 Slash 22를 홍보하는 스티커다.
전체 구성품!!
짜잔!!
개발자를 위한 손목 보호대와 어깨 쿠션이 보인다. 질감도 매우 좋고 퀄리티도 뛰어나다.
옷도 프리사이즈로 동네 입고 한 바퀴 정도 서프라이즈하게 나갈 수 있다!
옷 뒤는 스티커에 있는 그림들이 붙어 있다!
마무리하며 굿즈를 통해 기분이 매우 좋았다. 필자는 토스가 좋아졌다.. 그런 거 맞나 보다..
토스가 이런 행사와 활동을 한다는 것은 IT 개발자로서 매우 반가운 일이며 고마운 일이다.
SLASH23 이 매우 기대가 되며 굿즈를 이렇게 보내주어 TOSS S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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